"진료는 원장님이, 예진과 기록은 AI가" AI 기능 도입 안내

업데이트
2025-11-26

안녕하세요. 보호자의 마음까지 케어하는 따뜻한 혁신가들의 늘펫(Neulpet)입니다.

원장님께 보내드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간략히 안내해 드렸듯, 늘펫이 병원의 진료 환경을 혁신할 2가지 핵심 AI 기능을 정식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원장님의 진료가 방해받지 않으면서도, 보호자와의 소통은 언제나 열려있도록" 

늘펫이 지향하는 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AI가 병원의 '1차 데스크(Gateway)'와 '든든한 조수(Assistant)'가 되어드립니다.

1. 병원과 보호자 사이의 든든한 게이트웨이, [AI 문진 상담 (챗봇 베티)]

(예시) 왼쪽의 두 이미지는 보호자가 보는 이미지, 오른쪽 간편상담 내용은 원장님이 보시는 이미지입니다.

필요 여부를 AI가 먼저 확인해, 보호자의 불안과 병원의 업무를 동시에 덜어드립니다."

진료 중이라 전화를 못 받거나, 병원 문이 닫힌 늦은 밤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늘펫의 AI 챗봇 '베티'가 상시 대기하며 보호자를 맞이합니다.

✅ 무엇이 달라지나요?

  • 부재중 자동 응대: 전화를 받지 못하면 보호자에게 '전용 메신저 링크'가 카카오톡으로 즉시 전송됩니다.
  • AI 문진 및 트리아지(Triage): 보호자가 채팅으로 증상을 말하면, AI가 이를 분석하여 응급도와 내원 필요 여부를 1차적으로 판단해 줍니다.
  • 상담 리포트 제공: AI와 나눈 상담 내용은 요약되어 병원으로 전달됩니다. 원장님은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꼭 필요한 환자에게만 효율적으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2. 수의사의 눈과 귀를 돕는 어시스턴트, [AI 통화 분석 (SOAP)]

"통화 음성을 자동으로 분석해 S/A/P 진단 노트로 생성합니다."

보호자와의 긴 통화, 기억에만 의존하기엔 불안하고 일일이 받아 적기엔 너무 바쁘셨죠? 이제 통화 내용은 AI에게 맡기고, 원장님은 보호자의 목소리에만 집중하세요.

✅ 무엇이 달라지나요?

  • 실시간 분석: 통화 내용이 텍스트로 변환됨과 동시에 의료적 맥락을 파악합니다.
  • S/A/P 차트 생성:
    • S (Subjective): 보호자가 호소하는 주관적 증상
    • A (Assessment): 상담 내용에 따른 AI의 1차 평가
    • P (Plan): 향후 내원 계획이나 안내 사항 위 3가지 형식으로 정리된 '진료 노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 왜 'O(Objective)'는 없나요? 늘펫은 수의사님의 전문 영역을 침범하지 않습니다. 신체검사, 청진 등을 통해 얻어야 하는 객관적 데이터(Objective)는 오직 원장님만이 채울 수 있는 고유의 영역입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에 원장님의 소견(O)만 더하면 완벽한 진료 기록이 완성됩니다.

💡 기술의 한계가 진료의 한계가 되지 않도록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기능을 더한 것이 아니라, '원장님의 시간'을 벌어드리기 위함입니다. 반복적인 문진과 기록 업무는 AI가 처리하고, 원장님은 '환자'와 '따뜻한 눈맞춤'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늘펫이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에 원장님의 진심을 담아, 늘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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